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베네수엘라 정부가 4개월간 폐쇄했던 국경이 다시 열리자 베네수엘라의 수천명이 음식과 의약품 및 생필품을 구하기 위해 콜롬비아로 향했다.
베네수엘라 정부가 콜롬비아 국경을 재개방하자 콜롬비아와 베네수엘라를 연결하는 국경 다리 두곳으로 수천명의 사람이 몰려들었다.
콜롬비아 관리들은 베네수엘라인이 제출한 서류를 확인하느라 분주하였다.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은 2월 국제구호물자 반입을 막기위해 보네르, 퀴라소, 브라질, 콜롬비아 국경을 봉쇄하였다.
구호물자 대부분이 마두로 대통령의 반대파인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을 지지하는 미국정부가 보냈기때문이었다. 마두로 정권은 이를 주권 침해라는 이유로 구호물자를 거부했다.
베네수엘라는 세계 최대의 원유 매장국이지만, 심각한 기초물자 부족과 올해 1천만퍼센트가 넘는 초 인플레이션에 시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