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현지시간 15일, 수천명의 베네수엘라 난민들이 페루의 이주법이 시행되기 전에 페루의 국경으로 몰려들었다.
페루 당국은 하루동안 보통의 3배에 달하는 6천여명의 베네수엘라 인들이 에콰도르를 거쳐 왔다고 밝혔다.
이전에는 페루에 입국할 시 여권만 있으면 가능했으나, 이주법이 시행될 경우 비자까지 필요해진다.
현재 베네수엘라는 비자는 커녕 여권 발급마저 불가한 상황이다.
한편 베네수엘라는 마두로 정권하에 경제가 붕괴되며 식료품과 생필품이 부족한 상황이다. 산유국임에도 연료가 부족하여 운전자들은 주유를 하기 위해 몇칠간 주유소에 줄을 서고 있는 상황까지 오고 있다.
베네수엘라 정부는 이렇게 된 까닭은 미국의 제재로 인한 것이라 말하나 야당측은 사회주의 정부의 잘못된 국가경영과 부패의 결과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