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서 ‘2026 만세보령머드배 JS컵 한국유소년 축구대회’ 개막
보령시는 20일부터 26일까지 일주일간 보령스포츠파크와 웅천체육공원이 유소년 축구 열기로 뜨겁게 달아오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국에서 모인 72개 유소년팀, 총 1,500명의 선수단은 연령대별(U12, U11)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치며 기량을 겨룰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집중도 높은 운영을 위해 보령스포츠파크를 중심으로 ...

안성시민축구단(감독 김승호)은 지난 15~16일 경북 상주시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제10회 고용노동부장관기 전국직장인축구대회에서 백두부 준우승을 차지했다.상주시와 대한직장인체육회가 주최하고 대한직장인축구협회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백두부(1부) 한라부(2부) 금강부(3부) 장미부(4부)로 나뉘어 총 45개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였다.시민축구단은 예선전에서 1승 1패로 본선에 진출하였고 웅진코웨이(2:1 승) 한국휴텍스제약(2:0 승)을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결승전에선 최근 꾸준히 FA컵 2라운드까지 진출한 직장축구 최강자 SMC엔지니어링과 상대하여 연장접전 0:0 무승부 후 승부차기에서 4:5로 아깝게 패했다.한편 시민축구단은 2018년부터 출전한 4개 대회에서 우승 1회 준우승 2회의 좋은 성적을 이어가고 있고 총전적은 17전 12승 1무 4패를 기록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