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씨더맥스 이수, 논현동 빌딩 2019년 매입 후 시세 약 70억 원 상승
엠씨더맥스 보컬 이수는 2019년 서울 강남구 논현동 빌딩을 89억4000만 원에 매입했다.해당 건물은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 2017년 준공된 신축급 건물로 지하철 강남구청역 접근성이 우수하다.현재 시세는 약 159억 원 수준으로 분석되며, 매입가 대비 약 70억 원 상승한 것으로 추산된다.건물 일부는 이수의 연예기획사 ‘325E&C’가 사용하며, 1층...
울산 한마음새마을금고 700만원 상당 쌀 기탁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한마음새마을금고(이사장 전숙자)는 1월 27일 오후 3시 30분 울산광역시 동구청을 찾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700만원 상당의 백미(10kg) 176포대를 전달하며 지역 사회에 온기를 불어넣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전숙자 이사장을 비롯해 김종훈 동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 ...

용인시는 17~22일 베트남 하노이와 호치민에 관내 유망 중소기업 9사를 시장개척단으로 파견해 450만 달러 상당의 수출 상담실적을 거뒀다.
참여업체는 주방가전 생산업체 ㈜매직쉐프, 콘텍트렌즈를 생산하는 뷰웰, 친환경 페인트 제조업체 프리바이오, 핸드폰 액정보호필름 제조업체 코러스코리아, 건설기계 부속장치 제조업체 윈텍글로벌 등 9개사다.
이들 중 ㈜매직쉐프는 에어프라이어와 에어써큘레이터를 선보여 현지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받으며 100만 달러 상당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현재 계약 체결을 위한 후속 작업이 진행 중이다.
프리바이오와 윈텍글로벌도 각각 64만 달러와 57만 달러 상당의 상담실적을 거뒀다. 뷰엘은 다양한 종류의 컬러렌즈를 선보여 61만 달러 상당의 상담을 진행했다.
시는 향후 1년 이내 이들 9개 기업에서 26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이 성사될 것으로 내다봤다.
시 관계자는 “미, 중 통상갈등과 보호무역주의가 강화돼 수출 환경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다”며, “관내 기업들이 이런 상황을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더욱 적극적으로 해외시장 개척을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