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서관, 2026년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도서관은 오는 3월 9일부터 22일까지 시민들이 직접 투표하는 울산 올해의 책 시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울산 올해의 책 사업은 울산도서관을 중심으로 지역 내 22개 공공도서관이 함께 추진하는 독서문화 홍보(캠페인)이다. 올해의 책 선정을 시작으로 독서토론 등 독서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이 진행...

수원시와 수원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7월 1일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수원시 지역 복지정책을 논의하는 휴먼 복지포럼을 연다.
‘존엄한 삶의 권리, 북유럽으로 가는 길’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에서는 지난 5월 수원시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 13명이 노르웨이·스웨덴·핀란드의 사회복지시설을 벤치마킹한 내용을 공유하고, 수원시 사회복지정책을 논의한다.
포럼은 정선영 수원여성의전화 대표의 ‘해외 벤치마킹 정책제언·결과발표’와 전문가들이 수원시 지역 복지정책을 논의하는 토론으로 진행된다.
토론은 ‘일하는 복지국가로의 전환’, ‘일·가정 양립, 양성평등 실현’, ‘중앙·지방정부의 복지 역할 분담’ 등 북유럽 국가의 사회복지정책을 주제로 진행된다.
주은선 경기대 사회복지학과 교수, 최영옥 수원시의회 문화복지위원장, 이영설 작은 행동 한사랑 시설장, 김태영 서호 노인복지관 팀장이 패널로 참여한다.
수원시 관계자는 “북유럽 선진 복지국가의 정책을 알리고, ‘복지 도시 수원’을 만들 복지정책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031-228-2605, 수원시 복지협력과 복지자원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