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 기본교육 실시
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지난 10일 장애인일자리사업 일반형 참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장애인일자리 참여자 기본교육을 진행했다.장애인일자리사업은 취업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참여와 자립을 돕는 사업이다. 올해 서천군에서는 일반형 37명, 복지일자리 78명, 발달장애인 요양보호사 보조 2명 등 총 115명이 참여하고 ...
▲ [사진=유드피아 촬영 현장]29일(토) 오후 3시에 방송 될 신개념 유럽드라마 토크쇼 <유드피아>는 스웨덴 드라마 ‘알렉스’로 이야기를 채워나갈 예정이다.
드라마 ‘알렉스’는 한 나쁜 형사의 지독한 불운과 이를 벗어나려는 끝없는 집념, 그리고 거대 악이 만들어내는 팽팽한 긴장감을 선사하는 범죄 스릴러물로 노르딕 느와르의 진수를 보여주는 드라마다.
‘알렉스’의 주연을 맡은 ‘드라고미르 므르시치’는 스웨덴 영화 ‘이지 머니’로 국민배우 반열에 올랐으며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를 통해 전 세계에 이름을 알린 연기파 배우다.
또한 불우한 가정에서 자라며 1990년 당시 902억 규모의 스웨덴 역사상 가장 큰 은행강도사건에 연루되어 수감생활을 했던 남다른 이력을 가지고 있는데 출소 후 범죄자 출신 연기자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거친 연기를 선보이며 자신만의 영역을 구축했다.
특히 ‘알렉스’는 자신이 사건 당시에 만났던 경찰들과의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더욱 현실적이고 강렬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유드피아>의 MC 조승연은 ‘다른 나라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북유럽 특유의 정서를 볼 수 있다’며 ‘스웨덴의 추위를 드라마로 느끼고 싶다면 보길 바란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럽드라마 토크쇼 <유드피아> ‘알렉스’편은 29일 토요일 오후 3시에 방송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