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군이 통제하고 있는 시리아 북서부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8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을 당했다.
폭발은 검문을 위해 차량이 여러 대가 줄지어 있는 가운데, 도시 입구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까지 테러의 배후는 밝혀지지 않았다.
박성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