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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무원, 치즈는 듬뿍 소시지는 더 크게 ‘체다모짜’ & ‘탱글뽀득’ 핫도그 2종 출시
  • 김민수
  • 등록 2019-07-15 11: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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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다·모짜렐라·소시지 3단 구성한 ‘체다모짜핫도그’와 100%국내산 돈육 점보 소시지 들어간 ‘탱글뽀득핫도그’

국내 핫도그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풀무원이 치즈와 소시지 마니아를 위한 프리미엄 핫도그를 다시 한번 선보였다.


 

▲ [사진= ‘체다모짜’ & ‘탱글뽀득’ 핫도그]



풀무원식품(대표 박남주)은 체다·모짜렐라·소시지 3단으로 구성된 ‘풀무원 체다모짜핫도그(80g*5입/8,480원)’와 100% 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프리미엄 점보 소시지’가 들어간 오리지널 타입 ‘탱글뽀득핫도그(100g*5입/8,480원)’ 2종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풀무원 체다모짜핫도그’는 체다와 모짜렐라 2가지 치즈에 탱글한 소시지를 넣어 한번에 3가지 맛을 즐길 수 있다.고소하고 짭조름한 체다 치즈의 풍미가 퍼지면서 쫄깃한 모짜렐라 치즈와 육즙이 가득한 탱글한 소시지가 즐거운 식감을 더해준다.또 체다 치즈에 스트링 기술을 적용해 모짜렐라 치즈처럼 쫄깃한 식감으로 즐길 수 있다.


 

▲ [사진= ‘체다모짜’ & ‘탱글뽀득’ 핫도그]



‘풀무원 탱글뽀득핫도그’는 100%국내산 돼지고기로 만든 프리미엄 소시지와 건강하게 만든 바삭한 핫도그 빵으로 구성된 오리지널 타입 제품이다.풀무원의 기존 오리지널 타입 핫도그 대비 소시지 크기를 약 1.5배 키워 탱글하게 씹히는 식감과 풍부한 육즙이 일품이다.


 


특히, 핫도그 빵은 풀무원만의 독자적인 기술인 ‘고속 회전 공법’으로 반죽을 치대 쫄깃한 식감을 자랑하고, 빵가루에 현미와 감자 가루를 넣어 더 고소하고 바삭하다. 또 빵을 만들 때 흔히 쓰는 기름인 쇼트닝을 사용하지 않아 기름기가 적고 칼로리 부담도 적다.


 


치즈와 소시지 등 모든 재료를 풀무원의 엄격한 품질 기준에 따라 건강하고 깨끗하게 제조하여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치즈는 합성향료, 프로피온산(보존료),소브산(보존료) 등 3가지 식품첨가물을 넣지 않은 자연치즈만 사용했다.소시지 또한 발색제, 보존료, 합성향료,산화방지제 등 4가지 식품첨가물을 일절 사용하지 않았다.핫도그에 꽂는 손잡이 막대기도 인체에 무해하지 않은 안심 스틱을 사용했다.


 


신제품 2종은 더욱 풍부해진 맛과 식감으로 어린이 간식부터 학생,직장인의 가벼운 아침식사, 간단한 맥주 안주 등으로 폭넓게 먹을 수 있다.


 

▲ [사진= ‘체다모짜’ & ‘탱글뽀득’ 핫도그]



조리 방법도 간단하다.전자레인지에 약 1분간 데우면 바로 즐길 수 있으며,전자레인지 조리 후 약 1 분 정도 식히면 빵이 바삭해진다.더욱 바삭하게 즐기려면 에어프라이어로 조리하는 방법도 있다. 예열 후 약 12분 30초 동안 데우거나,전자레인지에 1분 조리 후 에어프라이어로 약 5분간 더 조리하면 된다.


 


풀무원식품 FRM(Fresh Ready Meal)사업부 이지현 PM(Product Manager)은 “이번 핫도그 2종은 핫도그 시장을 리드하는 치즈 핫도그와 오리지널 타입 핫도그를 보다 전문점에 가까운 맛과 식감으로 구현하여 간편하고 건강하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트렌드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한 발 앞서 선보이며 시장을 리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장조사기관 닐슨에 따르면 국내 냉동 핫도그 시장 규모는 약 676억원으로 최근 3년간 평균 약 23.6%성장률을 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특히, 전체 핫도그 시장 규모 중 치즈 핫도그가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5월 기준 전체 50.8%에 달한다.풀무원의 ‘모짜렐라 핫도그’는 점유율 37.4%로 1위를 달리며 국내 냉동 핫도그 시장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다.


 


‘풀무원 핫도그’는 이번에 출시한 ‘체다모짜핫도그’와 ‘탱글뽀득핫도그’를 비롯해 ‘올바른핫도그’,‘모짜렐라핫도그’ 등 총 4종으로 라인업이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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