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강지환 개인 인스타그램 ]배우 강지환(42)씨가 함께 일하던 여성 스태프들을 성추행 성폭행 한 혐의로 구속된 가운데, 피해 여성들과 함께 일하던 업체 측에서 피해자들에게 합의를 종용하고 협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15일 채널A는 강 씨가 구속된 이후 피해 여성들이 소속된 업체에서 지속적으로 피해자들을 종용하고 협박한 것에 대하여 보도하였다.
보도에 따르면 그들은 메세지를 통해 "강지환은 이미 잃을 것을 다 잃었다", "무서울 것이 뭐가 있겠냐" "골든타임을 놓치면 어떠한 보상도 받지 못한다"등등의 말을 하며 혀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 씨는 "동생들(피해자측)이 인터넷을 통하여 상처를 받고 있다고 전해들었다."며 "오빠로서 이런 상황을 겪게 만들어 미안하다"라며 피해자들에게 사과했다.
한편 강 씨 측근이 피해 여성들에게 협박을 했다는 것이 알려지며 여론은 강 씨에 대해 더 불리하게 흘러가고 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