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손혜원의원 공식 페이스북]검찰이 손혜원 의원의 부친인 고 손용우 씨의 독립유공자로 선정되는 과정에 특혜가 없었다고 결론을 내 야당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검찰은 손 의원에 대해 "국가 보훈처 처장이 손 의원으로부터 부정청탁을 받았다는 근거가 없다"라며 무혐의 처분을 냈다.
손 의원의 부친은 6차례 연속으로 보훈심사에서 떨어졌으나, 지난해 7번째 신청에서 독립유공자로 선정됐다.
이에 대해 특혜가 있던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붉어지며 수사가 진행되었다.
한국당 등 야당은 수사결과에 반발하였다. 특히 수사 진행 중 국가 보훈처 처장은 직접적으로 조사하지 않고 서면진술만 받은 것에 대해 문제 제기를 하며 "특혜 은폐는 있는데 특혜는 없었다는 상식 밖의 수사 결과"라고 비판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