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돕기 성금 전달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전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회장 김용석)는 2월 9일 동구청을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성금 200만 원을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울산 동구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김용석 회장은 “주민자치위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
▲ 무서운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여행 공연 포스터해운대문화회관(관장 윤창희)은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이 잠시라도 육아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엄마를 위한 MOM이 자유롭DAY>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든 어린 자녀를 둔 엄마들에게 공연관람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난 특별한 시간을 마련해줌으로써 육아로 지친 마음을 달래주고, 출산과 육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취지로 준비하였다.
해운대문화회관은 어린 자녀를 떼어놓고 오기 힘든 엄마를 위해 미취학 자녀를 위한 만화 영화를 고운홀에서 안전 도우미와 안전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엄마들은 클래식과 함께 떠나는 유럽기행 3 ‘무서운 그림과 함께하는 음악여행’이라는 기획공연을 통해 한 여름 무더위까지 함께 날려버릴 수 있는 시간을 갖는다.
공연 일시는 8월 22일 오후 7시 30분이며 미취학 자녀를 둔 엄마라면 누구나 선착순 25명(1인 2매) 무료 공연 관람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