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는 지난 18일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 대표의 회동과 청와대 관련하여 비난했다.
황 대표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하여 "청와대가 제대로 준비도 되지 않은 청와대 회동은 결국 말뿐이었다"며 "대안은 우리 당의 대안뿐이었다"라고 아쉬움을 토로했다.
황 대표는 "격려해주신 분들께 감사하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며 "나라와 국민을 위해 우리가 답할 것이다"라며 최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한편 문재인 대통령과 여야 5당은 지난 18일 회동을 갖고 공동서명문을 발표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