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겨울방학 맞아 청소년 V스쿨 진행해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사)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이사장 이순자)는 겨울방학을 맞아 청소년 V스쿨을 1/26(월)일부터 1/29(목)일까지 오후 2시부터 4일간 울산동구자원봉사센터 대강당에서 진행하였다. 이번 청소년 V스쿨은 △자원봉사 기초교육, 동물모양 쿠키 만들기 △심폐소생술 교육, 양말목 냄비받침대 및 휴지걸이 ...

용인시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생들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기흥구 중동 용인시박물관에서 8월 6~24일 14회에 걸쳐 무료특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설화나 위인을 소재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수업을 해 역사를 쉽게 이해하고 지역민으로서 애향심을 갖도록 하려는 것이다.
관내 초등생 또는 시민 누구나 이 프로그램 참가할 수 있으며 신청을 하려면 투어용인 홈페이지(http://tour.yongin.go.kr/tour)에서 사전 접수하거나 박물관에서 바로 접수하면 된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처인구 고림동에서 호랑이의 도움을 받아 아버지의 병을 고쳤다고 전해지는 효자 김상술에 대한 설화를 애니메이션 영상과 팝업북으로 재현해보는 프로그램을 8월 6, 13, 20일 진행한다.
또 용인 출신의 조선 중기 문인이었던 조광조 선생의 업적을 알아보고 나만의 상소문을 써보는 ‘조광조 사건 파일, 상소문을 올려라’ 프로그램을 8월 8, 15, 22일 운영한다.
8월 9~11일엔 지역 출신의 조선 후기 화가 남계우 선생의 호접도를 작품성을 탐구하고 참가자들이 직접 부채에 나비 그림을 그리는 수업을 한다.
8월 7~21일 수, 토요일마다 온 가족이 함께하는 ‘우리 가족 막새 만들기’ 수업을 한다. 이 수업에 참여하려면 재료비 5천 원을 내어야 한다.
매 수업은 오전 10~12시 2시간 동안 진행되며 25명 내외로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방학을 맞아 지역의 역사를 공부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려는 것”이라며 “친구, 가족과 함께 박물관에서 뜻깊은 역사체험을 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