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광주시(시장 신동헌)가 자활생산품의 홍보 및 판매 활동을 통해 올해 상반기에만 한해 목표치의 2배에 달하는 판매성과를 달성했다.
시는 상반기 자활생산품 판매 및 홍보부스 운영결과 1월부터 6월까지 판매금액 1천312만 원가량의 성과를 얻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올해 자활생산품 수익 목표 780만 원의 2배에 달하는 수준이다.
이 같은 성과는 시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바자회와 축제 등 지역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홍보부스를 열고 또한, ‘찾아가는 자활생산품 홍보부스’를 운영해 추가 매출 성과를 올렸기 때문이다.
시는 이번 매출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 추진계획으로 ‘찾아가는 자활생산품 홍보부스’를 월 2회 운영키로 했으며 광주시 알뜰 벼룩시장, 읍, 면, 동민의 날, 청소년 예술제, 남한산성 문화제 등에도 참여하기로 했다.
현재 시는 자활사업단 11개소와 자활기업 5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자활생산품은 도시락, 커피콩 빵, 포토 액자, 홈패션, 편백 베개, 수공예품 등을 판매하며 자활서비스로는 세차, 입주청소, 방역, 소독, 택배, 주거환경개선 등이 있다.
자활서비스 대표기관인 ‘클린 광주’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노동 강도가 높은 방역소독 서비스, 저수조 클리닝 서비스, 건물위생관리 서비스, 드론방제, 출장 스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클린 광주’는 정년퇴직 없는 고용을 통해 임직원의 삶의 질 개선과 자활의욕을 고취시키고 있으며 지난해 ‘경기도 착한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자활의욕 고취를 위한 사업을 활성화시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