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용인시 기흥구 구갈동은 관내 저소득 청소년들이 직접 그린 미술작품 39점을 청사 1층 민원실 앞 복도 벽면에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이 그림은 관내 중학교 2, 3학년생 20명이 지난 7월 29일부터 8월 2일까지 강남대 미술문화복지학과의 창의융합 미술캠프에 참여해 만든 창작물이다.
동은 지난달 강남대 관계자가 미술캠프 참여 학생들의 작품을 청사에 전시해달라고 요청해 이번 전시를 마련했다.
미술작품을 전시한 한 학생은 “미숙하지만 내 작품이 주민센터에 전시된다고 하니 마치 화가라도 된 기분”이라며 기뻐했다.
동 관계자는 “미술작품을 전시한 덕분에 청사 분위기가 환해져 학생들에게 고맙고, 저소득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꾸준한 지원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