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하계 방학 기간’을 맞아 지난 5일 의정부 송양 고등학교 학생 12명을 초청해 ‘1일 과학자 되기 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고교생들에게 현장실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진학과 진로 탐색 및 향후 직업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이날 프로그램은 실험실 투어와 실험 실습 참여, 맞춤형 진로지도 등이 진행됐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송양고 학생들은 보건환경연구원 내 실험실 견학을 시작으로 평소 관심이 있었던 실험에 직접 참여하며 다양한 분야의 실험 실무에 관한 이해도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연구원 소개 동영상을 시청한 뒤 조별로 나뉘어 대기 환경팀, 수질 환경팀, 토양분석팀, 먹는 물 검사팀 등 보건환경연구원 내 실험실을 방문한 학생들은 팀별 업무에 관한 설명을 들은 뒤 궁금한 점이 있을 때마다 질문을 던지며 적극적으로 실험 실습에 참여하는 모습이었다.
특히 연구원들과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된 ‘맞춤형 진로지도’ 시간은 평소 가졌던 궁금증 해소 기회를 제공, 참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 연구원장은 “학생들에게 자신감과 도전의식을 심어줌으로써 진로 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라며, “1일 체험으로 그치지 않고 연구원들이 학생들과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지속적으로 멘토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