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출연기관 4곳을 대상으로 시행한 ‘2018년 경영평가’ 결과 성남시 청소년재단이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운영에 관한 법률 적용을 받는 성남문화재단, 성남산업진흥원, 성남시 청소년재단,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이 평가 대상이 됐다.
시는 외부 전문기관인 (재)한국산업 관계연구원에 평가를 맡겨 지난 3월부터 최근 4개월간 각 기관의 기관장 리더십 전략, 경영시스템, 정책 준수, 고유사업 추진 실적 등을 지표별로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평가 진행했다.
서면·현지 확인 평가가 병행돼 기관별(S, A, B, C, D) 등급이 매겨졌다.
S등급으로 평가된 성남시 청소년재단은 경영목표 달성을 위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 고객 서비스와 윤리경영 로드맵 수립, 성과와 역량 중심의 체계적인 인사관리, 수요자 중심의 프로그램 운영과 사업 참여 청소년의 만족도 향상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다양한 의사소통 채널을 통해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노력했다는 총평이다. 지난해 A등급에서 최고 등급으로 뛰어올랐다.
지난해 S등급이던 성남문화재단은 내부감사 기능 강화와 윤리경영을 위한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평가돼 A등급을 받았다.
지난해 A등급이던 성남 산업진흥원과 B등급이던 성남시상권활성화재단은 올해에도 각각 같은 등급을 유지했다.
성남시는 각 출연기관과 기관장에게 공통 지표, 기관 고유사업 지표의 지적사항에 관한 세부 개선책을 마련·이행하도록 했다.
시는 책임경영체제 확립과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찾을 목적으로 매년 출연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평가를 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