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광주시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경원)가 기후 취약계층 맞춤 사업으로 호응을 얻고 있다.
센터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주관하는 2019 생명 사랑 공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기후 취약계층 맞춤 프로젝트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 하계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 하계 사업은 관내 어르신과 장애인, 여성 가구를 중심으로 창문, 현관문에 대한 방충망을 제작·설치하고 쿨 스카프도 제작해 전달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관내 5개 읍·면·동 14가구를 비롯해 광주시 무한돌봄센터에서 추천받은 11가구 등 총 25가구를 대상으로 낡고 오래된 창문이나 방충망 설치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현관문에 대해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광주시 의용소방대연합회(회장 한남호) 대원들이 참여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또한, 열악한 주거환경 및 주택 구조로 인해 높은 실내 온도를 견디며 생활하는 대상자분들께 조금이나마 시원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매양 중학교 학부모회(회장 김자영)의 재능기부 참여로 냉매 팩을 이용한 쿨 스카프를 제작해 전달했다.
박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애로사항을 면밀히 살펴 외부 공모 지원사업 등을 통해 다양한 대안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시원한 여름, 따뜻한 겨울’ 동계 사업으로 대상자를 새롭게 추천받아 단열비닐, 문풍지, 폼 블럭을 활용한 주거환경 개선 및 뜨개 덧신 제작 등 기후 취약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지낼 수 있는 동계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