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용인시는 매연을 배출하는 노후 경유 자동차의 운행을 제한하기 위해 ‘용인시 경유 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7일 공포하고 시행에 들어간다.
이는 해당 조례가 지난 7월 18일 제235회 용인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한데 따른 것이다.
이번 조례 제정으로 용인시는 내년 1월부터 저공해조치 명령을 받고도 배출가스 저감장치를 부착하지 않거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ㆍ교체하지 않은 노후경유차의 운행을 상시 제한하게 된다.
또 자동차 검사에서 불합격(배출허용기준 초과)됐음에도 매연저감장치 부착이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하는 등 이 같은 저공해조치를 이행하지 않는 차량에 대해서도 내년부터 단속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시는 연말까지 운행제한 차량 단속을 위한 CCTV를 설치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단속에 나설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서울, 인천, 경기(일부)지역에선 이미 단속 CCTV를 설치해 매연저감장치 부착이나 저공해 엔진으로 개조 명령을 받은 뒤에도 저공해조치를 이행하지 않는 차량을 단속하고 있으니 노후경유차 소유주는 조속히 저공해조치를 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운행제한 대상 차량을 운행하다 적발되면 한 번의 행정지도 후 적발될 때마다 20만 원(월 1회 한)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편, 시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운행이 전면 제한되는 배출가스 5등급 차량에 대해 저공해조치 신청서를 제출받고 있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지자체의 예산 부족으로 저공해조치를 이행하지 못한 경우엔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 발령 시 차량을 운행하더라도 경기도 내에선 과태료 부과가 유예된다.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저공해조치 신청서는 용인시 홈페이지에서 서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뒤 기재된 번호로 팩스 전송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 콜센터(1577-1122)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