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가 오는 9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 A홀에서 열릴 ‘펫 서울 2019 & 카하 엑스포’에 ‘체험 부스’를 운영해 경기도의 동물보호 정책을 널리 알린다.
‘펫 서울 2019 & 카하 엑스포’는 사료, 건강, 의료, 패션, 놀이 등 반려동물 관련 각종 의식주 상품과 서비스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회로, 한국동물병원협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는 이곳에 체험 부스를 설치해 동물보호관리, 동물 등록제, 길고양이 중성화 수술 지원사업, 반려동물테마파크 조성 등 민선 7기 경기도가 추진하는 동물보호 정책·사업들을 홍보할 계획이다.
특히 행사장을 찾은 반려견 입양 희망자들을 대상으로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에서 교육·훈련을 받은 반려견(15마리 내외)에 대한 입양행사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동물사랑 그림 그리기, 강아지 먹이 주기, 훈련 시키기 등 아이를 동반한 가족들도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 관계자는 “민선 7기 경기도에서는 ‘사람과 동물이 함께 행복할 수 있는 경기도’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며, “이번 체험 부스 운영을 통해 경기도만의 차별화된 동물보호 정책을 소개하고 호응을 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 도우미견 나눔센터는 경기도가 직영하는 도우미견·반려견 훈련 및 입양 전문기관으로, 건강하게 훈련된 반려견·도우미견들을 필요한 가정에 무료로 입양시키는 일을 해 오고 있다.
2013년 개소한 이래 도우미견 나눔센터를 통해 새 가정으로 입양된 강아지들은 꾸준히 증가해 지난해에만 292마리를 입양시켰고, 현재까지 총 1천154마리가 새로운 가족을 찾았다(2019년 7월 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