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7일 자매결연 맺은 중국 삼문협시 청소년교류단 30명, 베트남 빈롱시 청소년교류단 31명과 및 청소년육성회, 관내 학교장과 학생 등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름다운 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제9회 동두천 국제 청소년 문화예술제를 개최했다.
한국청소년육성회 동두천·양주 지구회(회장 이순이)가 주관하고, 동두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중국, 베트남 청소년 방문단과 자매결연 맺은 관내 학교 학생들의 춤·노래, K-POP 공연 등으로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문화예술제를 마친 3개국 학생들은 동두천예절원과 청룡학원에서 한복 입기, 한지공예, 부채 만들기 체험 등을 하며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고, 신흥중고등학교에서는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자유로운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3월에는 우리 학생들이 삼문협시를 방문했으며, 10월에는 빈롱시를 방문한다. 서로의 만남이 자매도시의 우호 증진과 깊은 신뢰로 이어지고, 나아가 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번영을 위한 밑거름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