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통구(구청장 송영완)는 지난 8일 영통 청년 씨앗추진단의 기업탐방을 추진하였다.
청년 씨앗추진단은 구정에 관심 있는 청년들과의 소통을 위해 영통구에서 올해 3월 구성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이날은 취업 정보를 얻고자 하는 단원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관내 위치한 디지털 엠파이어II를 찾았다.
디지털 엠파이어II는 350여 개의 업체가 입주하고 있는 첨단아파트형 공장으로, 단원들은 반도체 장비부품 가공회사, 구강위생용품 제조유통회사 등 디지털 엠파이어II 입주 기업을 견학하고 CEO와 질의와 응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체험에 참여한 한준영 씨는“늘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영통구 청년 씨앗추진단의 기업탐방 프로그램으로 취업 선배의 꿀팁을 듣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영통구는 향후 청년들이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탐방 기업을 추가 발굴하고 미래계획 수립에 도움이 되는 청년 맞춤특강을 개최하는 등 청년 단원들의 미래 설계와 능력 향상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소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