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용인시는 체험 관광을 활성화하기 위해 12일부터 11월 말까지 미술관, 체험농장 등 관광사업체 30곳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컨설팅을 한다고 밝혔다.
시가 연간 1200만 명 이상이 다녀가는 국내 대표 관광도시지만 관광객이 일부 시설에 편중되고 있어 이를 확산시키기 위한 것이다.
시는 관내 문화, 예술, 농촌 자원을 활용해 특색있는 체험 관광 컨텐츠를 개발하고 사업체 스스로 경쟁력과 전문성을 갖추도록 해 지역 관광명소로 육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시는 관광컨설팅 전문업체를 통해 경영 관리와 관광 프로그램 개발, 체험콘텐츠 확충, 홍보, 이벤트 기획 등을 돕는 1:1 맞춤형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번 컨설팅에 참여한 업체는 연미향 마을, 농도원 목장 등 19개 농장과 용인 곤충 테마파크, 백암 도예, 한국미술관, 예아리 박물관, 한택식물원 등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9일 시청 컨퍼런스룸에서 이들 업체를 대상으로 사전설명회 및 역량 강화 교육을 한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시가 보유한 다양한 자원을 활용, 발굴해 역사문화, 생태관광, 체험농업 등이 결합 된 신개념 ‘문화관광 벨트’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