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도주식회사(대표 이석훈)가 신 남방정책 핵심 국가인 베트남과의 협력강화와 도내 중소기업의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광폭 행보’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석훈 경기도주식회사 대표는 지난 7일 베트남 하노이시를 방문해 베트남 과학기술부 산하 과학기술통신국, 손하 그룹과 간담회를 열고 도내 중소기업의 베트남 및 신 남방지역 진출에 대한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주식회사의 이석훈 대표, 홍석민 미래경영실장, 베트남 과학기술통신국의 트란닥히엔 국장, 부안투안 부국장 등이 참석했다. 베트남 과학기술부는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해당하는 정부 기관이다.
이날 양측은 경기도 우수 기술 중소기업의 기술 이전 및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과학기술통신국 트란닥히엔 국장은 “향후 과학기술부의 과학기술통신국과 과학기술응용국, 경기도주식회사가 함께 3자 업무협약을 통해 우수 기술을 보유한 경기도 중소기업이 베트남 시장에 빠르게 진출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 유동성 신속 지원(Fast-Track)’ 개념의 합작사업을 추진하자”고 제안했다.
경기도주식회사 이석훈 대표는 “경기도의 우수 중소기업들이 베트남 진출을 하는 데 있어 현지의 제도적, 행정적 부분에 어려움이 있다”며, “기술이 검증된 도내 기업들에 한해 패스트트랙(Fast-Track)제도를 통해 도내 기업들이 단시간에 현지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경기도 우수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과 판로확대를 돕고 있는 경기도주식회사는 최근 무한한 가능성과 빠른 경제 성장으로 주목받는 성공적인 베트남 진출을 위해 해당 국가 과학기술부 실무자 및 유관기관, 현지 기업들과 함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과 실질적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해왔다.
앞서 경기도주식회사는 경기도 내 중소기업의 성공적인 베트남 및 신 남방지역 판로확대를 위해 지난 6일 현지 유통기업 비씨아이엔티 및 골드스타비나와 3자 MOU를 체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