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국민 디자인단 성과보고회’를 열고 그동안의 활동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출산 정책 방향에 대한 시민 의견을 수렴했다고 13일 밝혔다.
국민 디자인단은 정책 수요자인 국민, 서비스디자이너와 공급자인 공무원이 함께 정책 과정 전반에 참여해 서비스디자인기법을 통해 공공서비스를 개발·발전시키는 ‘국민 참여형 정책모형’ 이다.
‘안산시 국민 디자인단’은 올 3월부터 출산정책 수요자인 다자녀가정 부모와 서비스디자이너인 한양대학교 교수와 학생, 담당 공무원 등 모두 28명이 참여하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안산시 국민 디자인단 지원과제 ‘행복한 다자녀 출산과 육아를 위한 정책 개선’이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거뒀다.
확보된 예산은 출산의 가치를 일깨우는 축하서비스 개선과 시에서 추진하는 모든 출산 지원 정책을 수요자 중심으로 분류·시각화해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제공할 수 있도록 ‘출산 정보 웹사이트 구축’에 사용할 계획이다.
전날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열린 성과보고회에서 안산시 국민 디자인단은 심각한 저 출생 문제 대응을 위해 기존 출산정책의 문제점을 검토하고 시민이 함께 대안을 마련해 수요자 중심의 출산 친화 정책을 제시했다.
이진찬 부시장은 “심각한 저 출생 문제해결을 위해 정책 수요자, 공무원, 민간전문가 등이 참여한 국민디자인 개선방안이 출산 친화 정책에 기여하기를 바란다”며, “안산시는 출생에 대한 긍정적 인식개선 및 실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출산 친화 정책 추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