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시흥시(시장 임병택)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 사업을 통해 기획공연 ‘2019년 Moonlight on the Dock’ 세 번째 공연을 월곶 예술공판장 Art Dock(이하 아트독)에서 개최한다.
월곶 예술공판장의 기획공연 ‘Moonlight on the Dock’은 지역 청년문화를 활성화하고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7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가 있는 날 사업과 연계해 4월 힙합공연과 6월 소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어 8월 31일에는 재즈 장르를 주제로 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8월 31일 공연에는 한국 재즈 씬에서 대표 피아니스트로 종횡무진 활약하며 공연과 후학을 기르고 있는 ‘송준서와 트리오’, 다양한 장르의 재즈 음악에 빠른 스텝, 음악과 함께 흐르는 듯 한 몸의 움직임을 표현하는 팀으로, 국내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재즈 브랏츠’, 재즈와 R&B를 넘나들며 파워 풀한 가창력을 기반으로 하여 활동 중인 ‘윤유(YOONYOO),’ 가 참여한다.
이번 공연은 시흥시민뿐만 아니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 신청은 시흥시 및 생태문화도시 시흥 홈페이지, 아트독 블로그를 통해 선착순 사전신청 후 관람이 가능하다.
시흥시는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을 늘 향유 하도록 하고 뿐만 아니라 다양한 참여와 체험 가능하도록 시민수요와 지역 특성을 반영한 공연, 전시, 생활문화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시흥시가 추진하는 프로그램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생태문화도시 시흥 홈페이지(www.culturesiheung.com)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며 참여와 신청은 시흥시 문화예술과 문화공감 팀(070-4493-8907)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