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포천시는 관내 청소년들의 국제문화체험을 통한 글로벌 리더십 함양을 위해 추진한 '2019 포천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IN)'가 지난 9일 선단동 체육센터에서 폐회식을 갖고 6박 7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지난 5일부터 진행된 국제 청소년문화체험행사에는 포천시 국제 자매·우호 도시인 중국 화이베이시, 주저우시, 태국 방켄구 타이니욤 학교 학생 40명과 포천시 학생 40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인솔자와 함께 한탄강 지질공원, 허브 아일랜드, 포천 아트밸리 등을 방문하고 홈스테이도 즐겼다.
이날 폐회식은 수료증 수여, 폐회사, 환송사, 대표 학생 송사 및 답사, 자국 문화경연 순으로 진행됐다.
박윤국 시장은 “포천 국제청소년문화체험행사는 포천시 자매·우호 도시와 손을 잡고 2005년부터 진행되어 올해 15주년을 맞이하는 포천시 대표 청소년 행사”라고 소개하면서 “올해는 ‘포천시 청소년 세계로 비상하다’라는 주제로 한국 전통과 현재의 한류 문화를 행사 프로그램 속에 알차게 담아 외국 학생과 우리 학생들에게 뜻깊은 시간이 되도록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다른 나라 친구들과 함께했던 이번 여름방학 문화체험은 스마트폰 세상에서는 볼 수 없는 다른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우리 청소년들이 국경을 넘어 우정을 쌓고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와 포용을 배우고 세계인으로 멋지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교육지원과 청소년활동팀 ☎031)538-33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