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용인시는 경부고속도로 수원 신갈 TG에서 오산 방향 국지도 23호선으로 직접 연결되는 신규 진출로가 오는 28일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출, 퇴근 시간대 상습적으로 발생하던 기흥구 상갈교 사거리 일대 교통정체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까지는 수원 신갈 TG에서 나온 차량들이 오산 방향 국지도 23호선을 이용하려면 신갈천 옆 갈천로로 나와 상갈교 사거리에서 우회전 해야만 돼 직진 차량과 얽히는 불편과 이에 따란 사고 위험 때문에 민원이 이어졌다.
이에 시는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올해 초부터 도로공사에서 1차선 360m의 신규 진출로를 건설하고 시가 국지도 23호선 접속구간 240m를 재포장하는 공사를 진행해 왔다.
신규 진출로가 개통되면 종전에 국지도 23호선까지 750m나 됐던 이동 거리가 360m로 단축되고, 이 구간 이동에 3분 정도 소요되던 것이 1분 내외로 가능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신규 진출로 건설로 통행량이 급증하는 출퇴근 시간 상갈교 사거리 일대 병목현상이 크게 완화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습 정체 구간을 정비해 출퇴근이 편리한 스마트 교통도시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