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곽상욱 오산시장은 8월 12일 오산시청 대회의실에서 글로벌 금융·관광서비스 제공 전문 기업인 디지털 테크놀로지 그룹(DIGITAL TECHNOLOGY GROUP INC.) 왕루이 이사 일행과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MOU)을 체결했다.
디지털 테크놀로지 그룹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법인으로 중국 내에 지사가 설립되어 글로벌 금융·관광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 회원 수 약 10만 명의 중국과 동남아 회원을 관리하는 글로벌 금융·관광기업이다.
이날 협약 체결 행사는 디지털 테크놀로지 그룹 에카테리나 블라소바 대표를 대리해 왕루이 이사와 중국 쪽 회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오산지역의 한류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외 관광객 유치 및 오산지역 명소 투어, 홍보 마케팅 등 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오산시를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 120명은 첫 방문지로 세계적인 뷰티 화장품 제조기업인 아모레퍼시픽 오산공장으로 이동하여 기업 박물관인 아모레 아카이브와 원료식물원을 관람하고 기업홍보 동영상을 시청하였다.
또 260년 전통의 역사를 간직한 도심 속 전통시장인 오색시장으로 이동하여 장보기 체험 등 재래시장 한국문화 체험의 시간을 갖고 송중기, 장동건 등 한류스타들이 출연하여 상고시대의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아스달 연대기 메인 세트장을 관람하였다.
시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한·중 양국의 문화교류와 오산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하였고 정기적으로 한류 관광객을 지속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며, 다양한 코스 개발과 체험 거리를 접목하여 한류 관광도시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