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오산 세교 종합사회복지관(관장 강대봉)은 8월 10일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을 받아 오산시 내 초등학교 저학년 아동 중 주의집중력이 부족하고 산만한 아동을 양육하는 양육자와 가족 20가구(67명)을 대상으로 ‘가족애(愛) 공감’ 사업을 처음 시행하였다.
‘가족애(愛) 공감’ 사업은 2019년 돌봄 가족을 위한 사회적 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되었으며,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1년간 1억을 지원받아 아이 공감(지덕체 프로그램), 부모 공감(전익적 프로그램), 가족(세대) 공감(친화력 프로그램), 지역 공감(성장통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총 20가구(67명)이 참여하여 매주 토요일에 진행하게 된다.
이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주말에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와 가족이 다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기대가 크고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산 세교 종합사회복지관 강대봉 관장은 “가족애(愛) 공감 프로그램 외에도 오산시 시민들에게 만족과 감동을 주고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나눔으로써 전문복지서비스를 실현하는 복지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