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콘텐츠진흥원이 VR/AR 기업육성 지원사업인 NRP(New Reality Partners)로 선정·지원 중인 경기도 유망 VR 콘텐츠 개발사 ㈜엠투에스의 ‘1inch VR’이 국내 최초로 “시그라프 2019(SIGGRAPH 2019)” 오피셜 셀렉션(officialion)으로 선정되어 초청되었다고 전했다.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 ‘시그라프 2019’는 올해 46회를 맞이한 그래픽 기술 관련 국제 컨퍼런스로써, 현재 컴퓨터 그래픽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행사로 손꼽힌다.
올해는 특히 VR의 인기를 반영하여 ‘컴퓨터 애니메이션 페스티벌-VR 극장’을 창설 이후 최대 규모로 운영하였다.
디즈니와 소니, 디지털 도메인 등 메이저 영화사와 제작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미국, 브라질, 영국, 대한민국 총 5개국의 10개 작품을 상영하였으며, 엠투에스는 유일한 아시아 기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초청작 ‘1inch VR’은 ‘닐스의 모험’을 모티브로 하여 곤충 크기만큼 작아진 주인공이 마이크로 세계를 탐험하는 어트랙션 및 시네마 버전 콘텐츠이다.
탄탄한 스토리와 뛰어난 그래픽 기술을 인정받아 올해 초 미국의 VR 콘텐츠 어워드인 “VR 페스트19”에서 애니메이션 경쟁 부문 최우수상을 받았고, “시네퀘스트 2019”에서도 최고의 VR 애니메이션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1인치 VR은 현재 SK 옥수수 VR에서도 VR 최고 인기작으로 상영 중이다.
오는 9월에는 자체 제작한 ‘아라비안나이트’로 200평 규모의 VR 테마관을 마카오 레전드 히어로 호텔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엠투에스 남궁석 본부장은 “5G 상용화로 VR 콘텐츠 수요가 증가하면서 자본과 컴퓨터그래픽 기술을 앞세운 헐리웃 메이저 제작사들도 하나둘씩 뛰어들고 있다.”며, “앞으로 VR/AR 기술의 강점이 극대화된 양질의 콘텐츠를 경험할 기회가 많아질 것이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