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백군기 용인시장은 15일 시청 에이스 홀에서 열린 광복 74주년 경축식 축사를 통해“지금 누리는 평화와 번영은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희생으로 이뤄진 것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시는 독립유공자와 유가족의 예우와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독립 정신을 바탕으로 온 국민이 단합해 대내외적인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경축식에는 최혜성 광복회 용인시지회장, 이건한 용인시의회 의장, 독립유공자와 유족, 시민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선 모범 독립유공자 유족인 최희용, 김영옥 씨에게 각각 용인시장 상과 용인시의회 의장상이 수여됐다.
백 시장은 이날 용신중학교 학생 100여 명과 함께 74년 전 광복의 순간을 재현하는 만세삼창에 동참했다.
기념식 후 백 시장은 독립유공자 유족, 직원 등 70명과 함께 용인 CGV에서 3.1 운동 후 독립군과 일본군 사이에 벌어진 대규모 전투를 다룬 영화‘봉오동 전투’를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