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신속보다 안전이 최우선! "
이륜차의 난폭운전과 위험천만한 운전 등으로 교통사고발생 및 야기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는 현실이다
경찰은 안전한 교통법규 준수 문화 정착을 위하여 사고 위험이 높은 이륜차 법규위반에 대하여
평시 단속을 병행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각종 업소에서 이륜차 배달문화가 확산됨에 따라 신속한 배달보다는
안전한 배달이 최우선이라는 문화조성을 위하여 단속중인 만큼, 이륜차로 배달하는 각 업소에서는 운전자에 대하여
평상시 사전 교통법규준수및 안전운전교양과 교통법규 문화조성을 위하여 협력과 노력이 필요하다고 본다
경찰에서도 업주의 관리감독을 스스로 확행하여 선진교통 법규준수 문화조성에 동참할수 있도록 업주에게도 책임을 묻는 양벌규정을 적극 적용할 필요가 있다고 사료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