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오산시 오산천 살리기 지역협의회(회장 이진수)는 8월 24일에서 25일, 8월 31일에서 9월 1일까지 4회에 걸쳐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오산대학교 앞 오산천 인도교 야외무대에서 ‘오산천 달빛 아래 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오산천 달빛 아래 영화제는 작년 시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영화상영뿐 아니라 나만의 LED 부채 만들기, 오산천 영상물 상영, 문화공연 등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가지고 도심 속 지친 현대인들의 심신을 힐링해 줄 영화제를 개최한다.
영화제는 오후 6시부터 오산천 영상물 상영,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체험 활동, 퀴즈 맞추기 등 사전행사를 한 시간 동안 진행하며, 오후 7시부터는 영화상영이 시작된다. 영화는 1회는 뮤지컬 애니메이션 ‘씽’를 시작으로 2회는 코미디 애니메이션 ‘마이펫의 이중생활’, 3회는 가족영화 ‘미니 자이언트’, 4회는 코미디 애니메이션영화 ‘몬스터 호텔 3’을 상영할 계획이다. ‘오산천 달빛 아래 영화제’는 돗자리를 지참하고 입장하면 무료로 야외무대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오산천 살리기 지역협의회 관계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