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평화와 화해·협력의 새 시대를 달리는 세계인의 자전거 축제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가 오는 8월 30일부터 9월 3일까지 닷새간 비무장지대(DMZ)와 접경지역에서 개최된다.
4회째를 맞는 ‘뚜르 드 디엠지(Tour de DMZ) 2019 국제자전거대회’는 접경지역 발전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6년부터 개최해온 행사로, 민통선 구간을 포함해 DMZ 일원을 자전거로 달릴 수 있는 대회다.
경기도와 행정안전부, 강원도, 인천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대한자전거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국제청소년 도로 사이클 대회’, ‘마스터즈 도로 사이클 대회’, ‘일반 동호인 도로 사이클 대회’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아시아 유일의 국제청소년대회인 ‘국제청소년 도로 사이클 대회’는 오는 8월 30일 강원도 고성·인제·화천, 경기도 연천·김포를 지나 9월 3일 인천 강화도를 순환하는 510km 코스의 동서 횡단 경기로 진행된다. 국내외 청소년 21개 팀 190여 명의 사이클 선수가 출전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와 같이 세계사이클연맹(UCI)이 공인하는 청소년 국가대항전인 ‘네이션스 컵(N-Cup)’으로 개최된다. UCI 규정에 따라 세계 1위부터 25위까지의 국가가 출전 자격을 갖게 되고, 대회 성적은 국가별 국제대회 출전 인원 결정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Tour de DMZ 2019 마스터즈 대회」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사흘간 열리며, 국제청소년대회 참가자가 출발한 후 강원도 고성에서 경기도 연천까지 320km 코스를 달리게 된다.
대한자전거연맹의 동호인 대회인 마스터즈 사이클투어(MTC) 시리즈의 하나로 개최되는 이 대회에는 23개 팀 205여 명이 참가하게 된다.
끝으로 「Tour de DMZ 2019 일반 동호인 도로 사이클 대회」는 국내 자전거 일반 동호인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마련한 대회로,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인제 원통 생활체육공원에서 출발해 한계령 정상 등을 남자부 86㎞, 여자부 55㎞의 순환구간을 달리게 되며, 엠티비 로드(MTB Road)와 로드 사이클(Road Cycle) 부문에 약 1,000명이 참가할 예정이다.
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한자전거연맹(02-420-4247~8)에 전화문의 하거나 홈페이지(tourdedmz.or.kr)를 참고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