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2019 화성호 전국 드론 사진 공모전(이하 화성호 드론 사진 공모전)’의 응모 마감일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드론으로 바라본 화성호’를 주제로, 지난 7월 2일부터 작품 접수를 시작한 화성호 드론 사진 공모전은 전국의 청소년 및 성인(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9월 2일 월요일 마감한다.
드론 사진은 화성호 일대의 비경과 명소, 생태, 관광자원 등 화성호와 관련된 자유 주제로 공모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사)한국드론산업협회 홈페이지(http://kdrone.org)와 화성시 군 공항 이전 대응담당관 공식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성호는 2002년 화성시 서신면 궁평리와 우정읍 매향리를 연결하는 방조제가 완공되면서 형성된 인공 호수다. 방조제를 기준으로 바깥쪽 연안에는 갯벌이 펼쳐져 있고, 안쪽에는 갈대군락과 내륙습지 등이 형성돼 다양한 생물들의 서식처로 이용되고 있다.
공모전을 후원한 화성시 군 공항 이전 대응담당관은 “화성호와 매향리 갯벌 일대 화성 습지는 희귀 조류의 천국”이라면서, “드론이라는 인간 기술의 발전이 화성호가 지닌 생태 가치를 새롭게 전달하는 통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철새 활동 지역과 수원 군 공항 예비 이전 후보지로 선정된 화옹지구가 겹쳐, 환경전문가와 지역주민은 군 공항이 이전될 경우 화성호 일대 생태계에 심각한 피해를 줄 것을 우려하고 있다. 화성시는 독특한 자연환경을 지닌 화성 습지를 보전하기 위해 2020년 습지 보호지역 지정, 2021년 람사르 습지 사이트 지정을 목표로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