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2019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대상(방송통신위원장상)의 영예는 양지고등학교가 안았다.
ㅇ 22일 유성구 도룡동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린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 결선에서 양지고등학교 학생들은 세종시 교통의 근본적인 원인을 심층 취재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의 안전문제를 심도 있게 보도한 뉴스로 호평을 받았다.
ㅇ 또 최우수상(대전·충남·세종교육감상)은 대전문정중학교, 한솔중학교, 천안여자고등학교가, 우수상(시청자미디어재단이사장상)은 대덕중학교 등 5개 학교가 수상했다.
ㅇ 청소년뉴스제작경진대회는 매년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의 대표행사로, 올해는 충청권과 경기 청소년 87개팀 691명이 지난 5월부터 방송뉴스 제작교육과 멘토링, 방송인 특강 등을 통해 뉴스제작 역량을 키우며 두 차례 예선을 거쳐 이날 결선을 치렀다.
□ 아울러 ‘2109 대전미디어페스티벌’이 이날 개막식과 함께 사흘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ㅇ 대전시와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시청자미디어재단 대전시청자미디어센터가 주관하는 올해 미디어페스티벌은 ‘무엇이든 콘텐츠, 누구나 크리에이터!’를 주제로 유명 유튜버 초청행사 등 1인 미디어의 최신 동향과 다양한 미디어 기술을 보고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ㅇ 이날 개막식에는 정윤기 대전시 행정부시장, 표철수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 신태섭 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장 등을 비롯해 청소년과 시민 3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 올해 미디어페스티벌에는 최근 위안부 소녀상을 3D펜으로 제작해 화제를 모은 ‘사나고’, 공공기관 홍보에 B급 감성 열풍을 불러온 ‘충주시 홍보맨’, 두더지 영상으로 화제가 된 농부 유튜버 ‘성호육묘장’ , 음식 리뷰 유튜버 ‘맛상무’ 등이 특강을 열어 눈길을 끈다.
ㅇ 또 체험존에서는 기상캐스터, 더빙 등 실제 방송 체험은 물론 커버뮤직, 자율감각반응(ASMR), 틱톡 등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1인미디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다.
ㅇ 아울러 올해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대전의 명소로 꾸며진 구역에서 짐벌을 활용해 대전을 소개하는 유튜버가 되는 ‘브이로그 로드’, 대전의 맛과 멋을 소개하는 ‘꿀잼 대전 라이브방송’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ㅇ 이밖에 대전액션영상센터의 와이어액션 체험과 수중촬영 견학, 스튜디오 큐브의 상설세트장 체험 등 다양한 미디어제작 현장을 탐험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