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대한민국 최대 규모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 ‘G-FAIR KOREA 2019(이하 G-FAIR 2019)’ 참가기업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제품을 가리는 ‘G-FAIR AWARD 2019’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G-FAIR AWARD 2019는 리빙(가구, 키즈, 인테리어, 반려동물), 레저(여행, 스포츠, 힐링), 뷰티(패션, 화장품, 주얼리, 헬스 케어), 다이닝(푸드, 키친, 선물용품), 유레카(4차 산업 Fun Park, Start UP 창업관) 총 5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우수작은 각 부문별 관련 전문가와 관계자가 제품의 혁신성과 효율성, 국산화 효과 등의 기술적 평가와 제품 실용성, 성장 가능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등의 시장성 평가를 통해 선정한다.
G-FAIR AWARD 2019 선정기업은 10월 중 발표예정이며, G-FAIR 개막식 날인 10월 31일(목) 전시장에서 최우수 기업 5개 사에게 경기도지사상, 우수기업 17개 사에 경과원장 상을 수여한다.
또한, 선정된 제품은 G-FAIR 2019년 전시장 내 ‘Award Winning Zone’에 전시해 바이어와 언론사에 소개할 계획이라 기업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경과원 김기준 원장은 “이번 어워드가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혁신적인 제품이 알려지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공정한 평가를 통해 그 가치가 제대로 부각될 수 있도록 선정 제품 홍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G-FAIR AWARD는 G-FAIR 2019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신청은 오는 9월 30일(월)까지 G-FAIR 공식 홈페이지(www.gfair.or.kr)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및 작성 후 제출서류를 이메일(gfair1@gbsa.or.kr)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과원 전시팀(031-259-6151) 및 G-FAIR 2019 사무국(031-259-6531)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올해로 22회째를 맞는 G-FAIR는 매년 8만여 명의 참관객이 찾는 국내 최대 중소기업 전문 전시회로, 경기도와 전국 경제진흥원 협의회가 주최하고 경과원과 KOTRA가 주관한다.
G-FAIR 2019는 총 850개사 1,250개 부스 규모로 오는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올해는 리빙, 다이닝, 레저, 뷰티 등 총 4개의 테마관 외에 국내외 스타트업을 위한 창업 존과 로봇 전시 및 체험 가능한 4차 산업 펀(Fun) 파크 특별관 등이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