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반월동 자치계획단
화성시가 시민을 위한 양질의 정책을 마련하기 위해 관내 지역대학 및 상공회의소, 기업체와 동행을 시작했다.
시는 28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산․관․학 협력과 상호발전을 위한 기관 대표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산․관․학 기관 대표자가 직접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각 기관의 업무를 지휘함으로써 추진력 있는 협력 실천사업을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서철모 화성시장을 비롯해 수원대학교, 수원과학대학교, 수원여자대학교, 신경대학교, 장안대학교, 한신대학교 등 관내 7개 대학 총장과 상공회의소, 기업체 대표가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참가자들은 청년 취업 지원, 시민 평생교육 활성화 등 상호 협력 사업을 발굴하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을 추진해야한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대학의 풍부한 인적 자원과 기업의 물적 자원을 활용해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지역의 현안을 함께 해결하는 등 대학과 지자체, 산업계가 상생 발전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를 주재한 서철모 화성시장은 “선진국에서는 산관학 협력 사업 성공 사례가 적지 않지만 국내에서는 성공 사례를 찾기 쉽지 않다”며, “시가 예산을 투자해 미래 먹거리 산업에 대한 대학차원의 연구가 진행되고, 관련 기업은 연구자들의 취업 문제를 해결하면 일자리 창출은 물론 국내에서 산관학 성공 사례 모델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속적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하여 올해 초 관내 7개 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관․학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이를 기반으로 ‘산․관․학 협력 협의체’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