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대전시는 28일 오후 3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행정 전반에 걸친 제도개선 사항을 발굴·확산시키
위한‘2019 공공서비스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경진대회는 시·자치구 직원들을 대상으로 지난 달 25일부터 이달 14일까지 공모를 통해 접
수된 19건의 우수사례 가운데 1차 서면심사를 통과한 10건의 본선진출 과제에 대한 발표심사로
진행됐다.
공공서비스혁신 우수사례는 ▲ 선제적 서비스 제공 ▲ 공공서비스 사각지대 해소 ▲ 첨단기술을
활용한 공공서비스 혁신 ▲ 국민생활과 밀접한 행정제도 개선 등의 분야에서 접수됐다.
이날 발표심사에서는 시와 자치구 각 1건이 최우수 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최우수 사례로는 시 공동체정책과 변영은 주무관의 ‘오래된 지혜-공유 네트워크’와 서구 복지정
책과 유영식 주무관의 ‘인간의 존엄성확보! 민관학 협력으로 공영장례서비스 지원 확대’사례가
선정됐다.
대전시 이군주 법무담당관은 “이번 경진대회가 공직자로서 긍지와 보람이 되고, 지속적인 변화
와 혁신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 시민 중심의 행정서비스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우수 사례 선정 공무원에게는 시장표창과 포상금 등 인센티브가 부여되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행정안전부 주최 경진대회에 대전 대표로 출전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