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동두천시(시장 최용덕)에서는 지난 25일(일) 지행역 광장 특설 무대에서 군악과 오케스트라의 환상적인 협연‘한 여름밤의 하모니’를 주민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동두천음악협회가 주관한, 이날 공연에는 시를 대표하는 많은 음악인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선사했다.
지역 대표 연주단체인 동두천 윈드 오케스트라와 육군 25사단, 28사단 군악대의 협연으로 시작한 무대는 모듬 북 공연과 동두천시립합창단의 선율로 여름밤의 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았고, 비트박스의 리듬에 맞춰 흥이 절정에 올랐다. 또 마지막 무대에서는 윈드 오케스트라와 육군 25사단, 28사단 군악대, 동두천시립합창단 및 전 관객이 참여해 대미를 장식했다.
공연에 참석한 동두천시 최용덕 시장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는 좋은 공연이었다. 시에서는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수준 높은 예술활동을 응원한다.”며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