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평택시(시장 정장선)는 지난 28일 슈퍼오닝 농업대학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 강화 및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슈퍼오닝 농업대학은 평택시가 운영 중인 장기 농업교육프로그램으로 올해 12주년을 맞이한다. ‘세계를 주도하는 농업인이 되자!’는 슬로건 아래 연 140시간을 농업인을 위한 기본소양과 전문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정으로 편성하여 운영 중이며, 2008년 2개 과(식량과, 과수과) 80명 졸업생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81명의 졸업생을 배출, 2019년 현재는 3개 과(생활원예과, 소득작물과, 농산물가공과) 108명이 재학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재학생과 졸업생의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으로 한양대학교 신상훈 특임교수를 초청, ‘웃음이 녹아있는 세대 간 공감 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또한, 재학생과 졸업생 간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체육행사를 통해 ‘슈퍼오닝 농업대학’이라는 이름 아래에서 모두 하나가 되는 시간을 보냈으며, 이날 총동문회에서는 동문회원들이 마련한 장학기금을 관내 중고생 5명에게 전달하는 뜻깊은 시간도 함께 했다.
워크숍을 주관한 총동문회 제6대 박춘배 회장은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을 위해 끊임없이 학습하는 농업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이번 워크숍을 통해 졸업생과 재학생이 서로 소통하고 함께 어울리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소감을 전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슈퍼오닝 농업대학 학생은 평택시 농업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농업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계시는 분들이다”며, “앞으로도 미래 생명 산업인 농업의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