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장윤정, 조성모, 버드리 등 유명 가수들이 출연하는 전통축제가 열린다.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은 백암 백중 문화보존위원회 주최로 지역 전통민속축제인 ‘제7회 백암 백중 문화제’가 오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백암장터 일원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음력 7월 15일인 백중(百中)은 무더운 여름을 보낸 농부들이 가을 농사를 앞두고 휴식을 취하는 전통 보름 명절로 예부터 다양한 민속놀이를 즐겼는데, 올해 축제는 무더위를 피하기 위해 날짜를 넘겨서 열게 됐다.
유명한 우시장이 형성됐던 백암에선 매년 백중날 씨름, 농악 등을 즐기는 풍습이 있었는데 현대화 과정에서 잊히던 것을 지난 2011년 백암 백중 문화보존위원회가 부활시켜 매년 문화제로 이어오고 있다.
올해 축제엔 백중 장사씨름대회와 전국농악경연대회, 백중 가요제 등이 열려 시민들의 흥을 돋울 예정이다.
특히 2일 차인 31일 저녁엔 버드리의 품바 공연에 이어 조성모의 공연이 예정돼 있고 축제 마지막 날인 1일 저녁엔 황기순의 사회로 진행되는 백중 가요제에 초대가수 장윤정이 출연할 예정이다.
문화제 기간 내내 품바, 버스킨 등의 공연과 노래자랑, 태권도 시범, 여자장사·남자장사씨름대회 등이 이어지고 다양한 체험마당도 펼쳐진다.
참가자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 먹거리도 풍성하게 준비할 예정인데 특히 백암순대나 백암 막걸리는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맛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