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민족통일울산협의회, 2026년 현충탑 참배 및 신년인사회 개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민족통일울산광역시협의회(회장 이정민)는 지난 24일(토), 영하의 추운 날씨 속에서도 울산 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를 거행하며 2026년 새해 민간 통일운동의 닻을 올렸습니다.이날 행사에는 이정민 회장을 비롯하여 회원 및 청년 등 2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참배는 이정민 회장의 분향을 시작으로 초등학생 및 중학생...

경기도는 29일 이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찾아가는 자치 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찾아가는 자치 교실에서는 전국지방분권협의회 노민호 공동실행위원장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주민자치회로의 전환과 자치경찰제 도입의 필요성을 주제로 강의에 나섰다.
세부 주제는 주민자치회 전환의 의의, 자치경찰제 도입의 필요성 및 자치경찰제 도입 방향 등 폭넓게 다룸으로써 대상자들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배려했다.
도는 앞서 2016년부터 찾아가는 자치 교실을 운영했으며, 자치분권과 자치경찰제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명사 초청 강연, 그룹토론, 청소년 교실 등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는 6월 남양주시를 시작으로 8월 이천시, 9월 안양시, 화성시, 하남시 등 연말까지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결정된 15개 시․군에서 찾아가는 자치 교실을 열어 자치분권 및 자치경찰제의 필요성을 알릴 계획이다.
권금섭 경기도 자치행정과장은 “찾아가는 자치 교실이 자치분권과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촉매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