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여수신항 북방파제 해양폐기물 수거 전경 1

▲여수신항 북방파제 해양폐기물 수거 전경 2

▲한국석유공사 앞 T.T.P 해양폐기물 수거 전경 1

▲한국석유공사 앞 T.T.P 해양폐기물 수거 전경 2

▲광양항 우순도 해안 해양폐기물 수거 전경 1

▲광양항 우순도 해안 해양폐기물 수거 전경 2

▲광양지역 해양폐기물 수거 전경 1

▲광양지역 해양폐기물 수거 전경 2

▲해양수산청 정문

▲석창사거리 게시대

▲여수국가산업단지 도로변 1

▲여수국가산업단지 도로변 2

▲여수시 문수청사 주차장

▲광양제철소 인근 도로변
- 유관기관, 산업체, NGO, 지역민으로 구성. 합동 정화활동 실시-
여수지방해양수산청(청장 직무대리 강양구)은‘연안정화의 날’활성화를 위하여 유관기관, 산업체, NGO, 지역민이 참여하는 해양환경지킴이 협의회*를 올해 8월에 구성하여 합동 해양정화 활동을 펼쳤다.
* 전남동부 해양환경지킴이 협의회는 여수해양수산청, 여수해경, 여수시,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여수광양항만공사, 해양환경공단, 여수수협, 한국해양환경안전협회, 한국석유공사, POSCO, GS칼텍스, LG화학, 삼남석유화학, 오일허브코리아, 동서발전, OCI, 지역주민으로 구성
동 협의회는 8월 25일 한국석유공사 인근 해안을 시작으로, 8월 29일 여수신항 북방파제, 광양항 우순도 해안, POSCO 인근 해안에서 협의회 소속 임직원 및 지역주민 등 220여명과 함께 해양쓰레기 10톤을 수거하였다.
이번 정화활동은 협의회 회원사 및 지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업․단체 소재지 인근의 해안가를 정화대상 장소로 지정하여 추진한 결과, 종전 정화활동 시 참여율의 3배가 넘는 효과를 나타냈다.
여수해수청 관계자는“해양 정화활동은 자발적인 참여가 중요하다”며“전남동부 해양환경지킴이 협의회에 많은 기관 및 업․단체가 참여토록 독려하고, 해양쓰레기가 모이는 해안가, 접근이 어려웠던 무인도 등 관리사각지대 해양쓰레기 수거, 일회성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캠페인, 찾아가는 해양환경보전의 중요성 인식제고 간담회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