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대한상공회의소
이번 개정안에는 일본을 백색국가(수출 심사 우대국)에서 제외하는 방안이 담겼다. 이에 대한 의견수렴 절차는 전일 자정 마무리됐고 규제개혁위원회 심사 등 내부 절차를 거쳐 이르면 다음주 해당 개정안이 발효된다.
산업부는 "일본 정부와 일본 전략물자 유관기관인 안전보장 무역정보센터(CISTEC)의 의견 제출은 있었지만 일본 기업과 경제단체 등의 의견 제시는 없었다"고 전했다.
일본 경제산업성은 의견서를 통해 "한국이 일본 질의에 대한 명확한 설명 없이 고시를 개정하는 것은 근거 없는 자의적 보복조치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고 주장했다.
산업부는 입장문을 통해 "금번 고시 개정은 국제수출통제체제의 기본원칙에 어긋나게 제도를 운영함으로써 국제공조가 어려운 나라를 대상으로 지역구분을 달리한 것"이라며 "보복조치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또, 이미 일본 측에 고시 개정 발표 전에 통보를 했고 여러 경로로 설명도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