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지난해 국가공모사업으로 총 1,038억 9,200만 원 사업비 확보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국가 공모사업을 통해 총 1,038억 9,2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가 국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해양레저관광 거점사업 490억 원(해양수산부) △ 일반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전하동) 324억 원(국토교통부) △ 빈집 정비형 노후 주거지 지원사업(방어동) 132...
대전시청
□ 대전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오는 6일 오전 11시 유성호텔에서 ‘곤충의 날’ 기념식과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ㅇ ‘곤충의 날’은(매년 9월 7일) 곤충의 환경적․영양학적 가치와 곤충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부터 법정기념일로 제정돼 첫 번째로 맞는 기념일이다.
ㅇ 이번 행사는 ‘작은 동물, 곤충의 큰 도약’을 주제로 6일 기념식과 국제심포지엄이 열리고, 7일에는 대전곤충생태관 일원에서 곤충과 곤충 관련 제품을 전시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곤충체험·홍보전이 열린다.
ㅇ ‘곤충의 날’ 기념식은 그간 곤충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한 곤충산업 유공자를 표창하고 곤충의 가치와 곤충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국제심포지엄을 통해 곤충산업의 필요성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ㅇ 또한, ‘곤충의 날’인 7일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곤충생태관 일원에서는 곤충체험·홍보전이 열린다.
ㅇ 곤충체험·홍보전은 식용, 사료용 및 학습·애완용 곤충 및 곤충 관련 제품 등 전시와 곤충표본 만들기, 곤충식품 시식 등 흥미로운 체험거리로 방문객들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ㅇ 허태정 대전시장은 “제1회 곤충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곤충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대전이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