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 지난달 30일 롯데첨단소재(주) 임직원이 둔덕동에 백미 100포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 지난달 30일 여수진성여중 3학년 동아리 ‘안녕하세yummy’ 회원 7명이 여수시 국동 독거노인 15세대에 송편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여수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전 1366상담센터 김희선 소장이 미혼모‧부 가정에 건어물세트 9박스 전달했고, 여수진성여중 3학년 동아리 ‘안녕하세yummy’은 국동 독거노인 15세대에 송편을 후원했다.
여수시 대순진리회 영월방면은 둔덕동 주민센터에 백미 300만 원 상당 후원했고, 롯데첨단소재(주)는 둔덕동에 백미 100포 전달했다.
(주)LG MMA 박종일 대표는 삼산면사무소에 쌀 10kg 92포 전달했고, 쌍봉동 주민자치위원회와 풍물단은 백미 20kg 30포를 동 주민센터에 후원했다.
또 충무새마을금고는 동 주민센터에 과일 300만 원 상당을 기탁했고, 한려동 새마을협의회와 부녀회는 저소득층 50세대에 백미 250만 원 상당을 지원했다.
코리아월드서비스(주) 김완식 대표는 화양면 저소득층 가구에 백미 400만 원 상당을 기부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에도 후원에 나서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추석 명절까지 후원이 이어질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