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진옥동 신한은행장이 10일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한은행 강남별관에서 열린
'신한 SOHO 성공지원 센터' 개소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이날 강남, 중부, 남부센터 등 서울지역 3곳을 동시 개소하며, 자영업자가 방문해 경영·금융애로에 대해 상담하고 컨설팅을 지원하게 됐다.
윤 원장은 신한은행 관계자 및 컨설팅 자문위원 등을 만나 경영컨설팅 지원체계와 컨설팅 성과 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멘토단 참여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컨설팅 지원 효과 및 자영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신한은행은 이날 강남, 중부, 남부센터 등 서울지역 3곳을 동시 개소하며, 자영업자가 방문해 경영·금융애로에 대해 상담하고 컨설팅을 지원하게 됐다.
윤 원장은 신한은행 관계자 및 컨설팅 자문위원 등을 만나 경영컨설팅 지원체계와 컨설팅 성과 등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멘토단 참여 자영업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컨설팅 지원 효과 및 자영업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등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신한 SOHO사관학교'의 우수 수료자를 멘토로 선정하여 컨설팅센터 방문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장 운영노하우 등을 1:1 맞춤형으로 전수했다.
신한 SOHO 사관학교는 장기 집합교육(1주 3시간씩 8주 교육)으로 상권분석, 매출전략 등을 교육하고, 현장방문 등 심화교육도 제공했다. 2017년 8월 개교 이후 현재 9기수 259명이 수료했다.
한편 은행권 개인사업자대출 규모는 2016년 261조1000억원에서 2018년 313조8000억원으로 증가했다.
은행권 기업대출금 중 개인사업자대출 비중은 2016년 33.6%에서 2018년 36.6%로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