췌장암 생존 비밀 ‘ULK1’ 단백질 규명…치료 가능성 제시
국내 연구진이 췌장관선암(PDAC) 세포가 극한 환경에서도 살아남는 이유로 자가포식을 조절하는 단백질 ULK1을 규명했다. ULK1은 암세포가 스스로 일부를 분해해 에너지와 재료로 재활용하게 하는 핵심 조절자 역할을 한다. 마우스 모델에서 ULK1 기능을 차단하자 암세포 성장 속도가 감소하고, 면역억제 환경이 약화되며 항암 면역세포 활성은 ...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에 이웃돕기 라면 후원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이사장 홍정순)이 1월 30일 오전 11시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정숙)을 찾아 설맞이 이웃돕기 라면 100묶음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이정숙 울산중구종합사회복지관장과 홍정순 울산학성새벽시장유통협동조합 이사장 등 6명이 참석했다. 해당 후원 물품은 울산중구종합사...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영암군에서 개최한「2019 추석장
사씨름대회」에서 조현주(구례군청) 선수가 무궁화급 최정상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결승전 상대는 여자천하장사인 최희화(안산시청) 선수로 구례대회에서도 맞붙은 전적
이 있었다.
첫째판은 덧걸이로 이겼으나 둘째판은 뿌려치기로 져 승부는 원점으로 돌아갔다.
마지막 셋째판에서는 강력하게 들어오는 안다리를 버텨내며 밀어치기로 반격해 승리
하였다.
조현주(구례군청) 선수는 우승을 확정 지은 후 감격의 눈물로 경기장을 찾은 선수 및
관객들에게 감동을 전했으며 정상급 선수들을 연달아 물리치면서 무궁화급 최강자임
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다.
김순호 군수는 “반달곰 여자씨름 선수들이 화려한 기술과 박친감 넘치는 경기로 여자
씨름 발상지인 구례군의 위상을 높였으며, 여자씨름을 발전시키고 대중화하는데 앞장
서겠다”라고 밝혔다.